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2일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이 열리는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 홍보 부스에서 외국 팬이 기념품을 받아 가고 있다. 연합뉴스I 학습 및 활용 금지>광고토요일인 13일 전국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더운 가운데, 전라권에는 오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6∼32도로 평년보다 3도 안팎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낮 최고 31도, 대구 32도, 광주 29도, 부산 27도다. 자외선지수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남과 전남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높음’ 수준일 것으로 예보했다. 무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이날 낮 12시부터 저녁 9시 사이 전라권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14일도 전북, 전남 북부, 경상 서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 남동부와 강원 남부 내륙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유영재 기자 young@hani.co.kr
토요일 낮 기온 30도 안팎 ‘무더위’…전라권은 오후 소나기
토요일인 13일 전국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더운 가운데, 전라권에는 오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6∼32도로 평년보다 3도 안팎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낮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