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4일 인천 에스에스지(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에스에스지 랜더스 경기. 연합뉴스광고4일 인천 에스에스지(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에스에스지 랜더스 경기에서 관중 1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다행히 의식은 회복했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에스에스지 구단은 “오후 6시45분 관중 1명이 의식 없이 쓰러져 심폐소생술(CPR) 및 심장제세동기 조치를 취했다. 이후 의식을 회복했고,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경기는 오후 6시48분부터 4분 동안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이후 1-1로 맞선 2회 초인 6시59분부터 27분간 우천으로 다시 중단했다가 재개했다.광고키움은 에스에스지에 6-7로 패하고 2연패에 빠졌다. 선발 배동현이 4⅓이닝 7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무려 91구를 던지며 투구 수 조절에도 실패했다. 에스에스지는 2연승을 달리며 키움과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최정 4안타 등 타선이 장단 11안타를 몰아쳤다.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