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주니어 여자 단식 8강전에 오른 이하음. 대한테니스협회 제공광고이하음, 프랑스오픈 주니어 8강 진출…한국 여자 선수 최초이하음(18·오리온)은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주니어 여자 단식 3회전(16강전)에서 마리아 마카로바(14위·러시아)를 세트 스코어 2-0(6:3/7:6〈10-8〉)으로 꺾었다. 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선수가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른 것은 이하음이 처음이다. 이하음은 빅토리아 루이자 배로스(4위·브라질)와 4강 진출을 다툰다.숲 수퍼스 제공숲, 여자배구단 명칭 ‘SOOP 수퍼스’로…초대 감독에 김세진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을 인수한 숲(SOOP)이 구단 명칭을 ‘숲 수퍼스’로 확정하고 초대 감독으로 김세진 감독을 선임했다. 숲 구단 쪽은 4일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하며 “‘숲 수퍼스’는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숲 플랫폼처럼, 각기 다른 개성과 강점을 지닌 선수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세진 감독은 삼성화재 등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은퇴 이후에는 OK저축은행 감독과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8회말 뜬공으로 물러나고 있다. 애틀랜타/UPI 연합뉴스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타점…시즌 타율 0.102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이 안타와 타점을 올린 것은 지난달 2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이다. 시즌 타율은 0.102(49타수 5안타)로 다소 올랐다.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