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들머리에 4일 오전 투표함 반출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광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7동 제2투표소 앞 대치 상황이 4일 오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밤새 수백 명이 모였던 현장은 지지자 수가 다소 줄었으나, 투표함 2개는 여전히 개표장으로 이송되지 못하고 있다.선관위는 이곳 투표소에 주민 2천여명분의 표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전날 밤부터 투표함 반출을 막고자 투표소 앞을 점거한 채 “선거 무효”, “개표 중단”을 외치고 있다.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투표함 반출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0시부터 긴급회의를 열고 이번 사태가 “공직선거법상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새벽 5시까지 이 투표소와 관련해 135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광고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투표함 반출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투표함 반출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투표함 반출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새벽 부정 선거와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부정 선거와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앞에서 4일 새벽 부정 선거와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최현수 기자 edm@hani.co.kr,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
[포토] 잠실7동 ‘투표함 대치’…2천여표 개표장 이송 못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7동 제2투표소 앞 대치 상황이 4일 오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밤새 수백 명이 모였던 현장은 지지자 수가 다소 줄었으나, 투표함 2개는 여전히 개표장으로 이송되지 못하고 있다. 선관위는 이곳 투표소에 주민 2천여명분의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