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울산시 남구 달동 제3투표소가 마련된 동평중학교 앞에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투표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광고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7시 기준 투표율(2.0%)과 비교해 5.4%포인트 높아졌다.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의 동시간대 투표율(6.0%)과 견주면 1.4%포인트 높다.아침 9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광역시와 강원도로, 모두 9.2%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광역시(4.8%)다. 서울의 투표율은 6.9%, 경기는 7.1%, 부산은 7.3%로 집계됐다.광고이날 아침 6시부터 시작된 본투표에 현재까지 참여한 유권자 수는 332만829명이다.투표는 전국 1만4288곳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장예지 기자 penj@hani.co.kr
[속보] 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7.4%…대구 가장 높고, 광주 가장 낮아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7시 기준 투표율(2.0%)과 비교해 5.4%포인트 높아졌다.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의 동시간대 투표율(6.0%)과 견주면 1.4%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