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정영학·정민용 보석…피고인 5명 모두 불구속 재판수정 2026-05-31 20:11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21년 9월29일 화천대유자산관리와 관련자들 사무실,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단 광고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번 보석 허가로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 피고인 5명이 모두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31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고법 형사6-3부(재판장 민달기)는 지난 7일 정 회계사와 정 변호사의 보석을 허가했다. 앞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남욱 변호사 등은 4월30일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된 바 있다. 이들은 2014~2015년 대장동 개발을 추진 및 실행하면서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정보를 주고받으며 7886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 등으로 2021년 기소됐다. 1심 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유죄를 인정해 징역 4~8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들은 이후 모두 항소했으나, 검찰은 같은해 11월 이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바 있다. 정환봉 기자 bonge@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사회적 참사 모욕에 “인면수심도 유분수지…엄단”한은, ’화폐의 미래’ 국제 컨퍼런스 개최…6월1∼2일 유튜브 중계영화계 쟁점 ‘홀드백’ 민관협의체 가동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서소문 고가 붕괴’ 조사위 출범…외부 전문가 12명 4개월 활동서소문 고가 붕괴 5분 전 KTX 지나가…징후에도 아무 통제 없었다보훈부 “스타벅스 ‘탱크데이’ 개인 일탈 아냐…기업 제재 필요”505보안대 지하실의 ‘흐느낌’…짓밟힌 5월의 여성들5·18 노제 찾은 미국 교수 “시민군 있어 한국 민주주의 가능”종전합의 “안 급해” 트럼프…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이란전주일 이란대사 “미국 안 믿어…일, 복구 도우면 수십년 LNG 보장”미 국방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인내심…공격 재개 능력 충분”“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정청래 “주식계좌 뿌듯하면 1번”…장동혁 “대한민국 지키려면 2번”‘당권 도전설’ 김민석 총리, 지방선거 뒤 사의 표명할 듯최민희 “스타벅스 앞 경찰 없어…장동혁 대표는 커피 마시라”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취소해야…국힘에 오히려 불리”[뉴스 다이브] ‘딥페이크’·‘댓글 조작’ 의혹 국힘 후보들성폭력 기준 ‘동의’로 바뀌면…“2차가해 차단 출발점 될 것”“여성 비정규직 임금, 남성 정규직의 39%…1년 환산 시 5월25일부터 무급”해바라기센터 지난해 처음 찾은 이용자 46% ‘미성년자’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경기도 곳곳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하세요자가용 대신 버스로…아이와 함께한 기후행동 [왜냐면]중, 계산법 바꿔 탄소배출 증가폭 축소 의혹…‘기후 리더십’ 타격?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