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중구 을지누리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직장인들이 투표 인증을 위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12.0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수 226만7121명 중 27만357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12.0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진행된 지방선거 투표율(11.6%)보다 0.47%포인트 높은 수치다. 재보궐 선거구 14곳 중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로 15.6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충남 아산시을로 8.16%이었다.광고 사전투표는 30일에도 전국 3571개 사전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누리집이나 포털 사이트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6월3일 본 투표 때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전국 대부분 유권자는 7장의 투표용지를 받지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지역의 유권자들은 8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정혜민 기자 jhm@hani.co.kr
6·3 재보궐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2.07%…군산·김제·부안을 15.66%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12.0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수 226만7121명 중 27만357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