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026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시상식 후 단체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제공)광고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기계정보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UOS_Robotics 팀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C-Track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2차 대회'에서 최우수상(2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자율주행로봇레이스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서울시립대를 비롯해 가천대, 국민대, 성균관대, 세종대, 충북대, 홍익대 등 7개 대학에서 총 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 대회는 다수의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이 동시에 출발하여 차선 변경, 추월 등 다양한 실제 주행 상황을 극복하며 경주를 펼치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차량 동시 출발 레이싱 대회다.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UOS_Robotics 팀은 기계정보공학과 학부생(최명교, 김연재, 이유민, 김지훈, 최인우, 양인준, 강민호)과 대학원생(강두인, 홍수현)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치열한 예선을 4위로 통과한 후, 결선에서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와 탄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끝까지 안정적인 주행을 유지하며 최종 2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광고팀장을 맡은 최명교 학생(4학년)은 "갑작스러운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테스트 기간 동안 묵묵히 고생해 준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선배들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겨울방학 동안 알고리즘 구현과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개선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들을 지도한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는 "학생들이 방학 동안 자체 스터디를 진행하며, 다양한 주행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 개선과 자체 SW 구현에 집중했다"며, "실제 레이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단 한 번의 오류나 사고 없이 주행을 완수한 것이 가장 큰 소득이자 학생들의 기술적 성장"이라고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광고광고한편, UOS_Robotics 팀의 이번 대회 참가는 대학혁신지원사업 'UOS 학습공동체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2026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대회 전 단체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26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기계정보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UOS_Robotics 팀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C-Track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2차 대회'에서 최우수상(2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