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왕좌를 탈환했다. 대회 64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완벽한 우승이다.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왕좌를 탈환했다. 대회 64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완벽한 우승이다.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잃을 게 없다는 식으로 자신 있게 달려들겠다”고 각오했다. 안세영은 25일 인천국제공항 귀국길에 기자들과 만나 “아시안게임이 일본에서 열리지만 자신 있게 달려들면 좋은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