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짝의 우승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겠다.”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여름올림픽과 더불어 배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 훈련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80∼90% 정도 회복했다.” 부상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짝의 우승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겠다.”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여름올림픽과 더불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