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내년을 끝으로 물러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브런슨 사령관은 2024년 12월 20일 취임해 현재 약 19개월째 근무 중이다. 복수의 소식통은 30일 브런슨 사령관이 2027년까지 주한미군사령관으로 근무한 뒤 이임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