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회가 15살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합의했다. 유해 콘텐츠·사이버 폭력 노출 등을 우려해 세계 20여개국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속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일간 리베라시옹은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상·하원 의원 7명씩으로 구성된 합동위원회가

프랑스 의회가 15살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기로 합의했다. 유해 콘텐츠·사이버 폭력 노출 등을 우려해 세계 20여개국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속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일간 리베라시옹은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상·하원 의원 7명씩으로 구성된 합동위원회가

フランス議会は21日、15歳未満の子どもによるSNSの利用を禁止する法案を可決した。政府は新学期にあたる9月1日からの実施を目指しており、ヨーロッパでは初めて適用される見通しだ。 子どものSNS対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