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ㄱ고등학교는 지난 1학기부터 학생들의 등교와 동시에 모든 스마트기기를 수거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스마트폰만 수거 대상이었지만 태블릿피시(PC) 등 모든 스마트기기로 범위가 넓어졌다. 적발 시 제재도 강화됐다. 종전에는 몰래 쓰다 걸리면 벌점을 줬지만, 이제는 곧바

서울 ㄱ고등학교는 지난 1학기부터 학생들의 등교와 동시에 모든 스마트기기를 수거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스마트폰만 수거 대상이었지만 태블릿피시(PC) 등 모든 스마트기기로 범위가 넓어졌다. 적발 시 제재도 강화됐다. 종전에는 몰래 쓰다 걸리면 벌점을 줬지만, 이제는 곧바

교육부가 오는 2학기부터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 대상으로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을 시행한다. 지난 3월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시행됐지만, 교실 현장에서 큰 변화가 보이지 않자 추가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19일 한겨레 취재를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