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이 트럼프 대통령 등의 글을 남보다 일찍 볼 수 있는 월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짜리 유료 서비스를 내놓는다. 로이터 통신은 트루스소셜 운영사 ‘트럼프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트럼프미디어)이

전 세계를 흔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글을 남들보다 ‘0.001초’ 빠르게 볼 수 있다면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을까. 미국 ‘트럼프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트럼프미디어)은 16일(현지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가 운영하는 소셜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이 트럼프 대통령 등의 글을 남보다 일찍 볼 수 있는 월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짜리 유료 서비스를 내놓는다. 로이터 통신은 트루스소셜 운영사 ‘트럼프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트럼프미디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