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108층짜리 최고층 건물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했다. 27일 로이터·아에프페(AFP)·에이피(AP)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베이징 차오양구 당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6월26일 오후 5시 55분께 동3환로

중국 베이징의 108층짜리 최고층 건물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했다. 27일 로이터·아에프페(AFP)·에이피(AP)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베이징 차오양구 당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6월26일 오후 5시 55분께 동3환로

중국 베이징 중심부의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진핑 국가주석 관저와 인민대회당, 톈안먼(천안문) 등 주요 시설과 가까운 곳으로 수도의 항공 보안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에 ‘정치적 의도’가 있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