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박준희, Chelsea Proctor Why Korea keeps returning to soccer every four years 기사 요약: 한국인들에게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2002년 4강 신화의 기억을 되새기며 온 국민이 함께 응원하는 축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