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이 각각 신규 대형 핵(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짓는 부지 후보지로 선정되자, 찬반 주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17일 입장문을 내어 “한수원의 영덕 선정은 국책사업 하나를 유치한 것을 넘어 영덕의 100년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이 각각 신규 대형 핵(원자력)발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짓는 부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재명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이 본격화된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17일 오후 회의를 열어 1.4기가와트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이 각각 신규 대형 핵(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짓는 부지 후보지로 선정되자, 찬반 주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17일 입장문을 내어 “한수원의 영덕 선정은 국책사업 하나를 유치한 것을 넘어 영덕의 100년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경북 영덕군을 대형 핵발전소(원전) 2기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소형모듈원전(SMR) 1기 부지로 선정한 데 대해 환경단체들이 일제히 반대 의견을 밝히고 기자회견을 열어 강하게 비판했다. 18일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