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케이-패스)’가 통합된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는 7월 말까지만 요금을 충전할 수 있고 충전한 카드는 8월29일까지만 쓸 수 있다. 9월부터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중단된다. 서울시는 17일 기후동행카드와

서울시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케이-패스)’가 통합된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는 7월 말까지만 요금을 충전할 수 있고 충전한 카드는 8월29일까지만 쓸 수 있다. 9월부터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중단된다. 서울시는 17일 기후동행카드와

서울시가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대중교통 할인제도인 ‘모두의카드(케이-패스)’와 통합한다고 발표한 데 대해 국토교통부가 “검토 중인 사안을 독단적으로 발표했다”며 반발했다. 국토부는 17일 오후 ‘7월1일부터 모두의카드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통합된다

서울시가 시민 교통비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7월에 선보이겠다고 발표했지만, 다음 달 1일 새 브랜드를 달고 출시하는 계획은 사실상 무산됐다. 국토교통부가 서울형 특화서비스 협의와 시스템 개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