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이달 500번째를 출간했다. 국내 문학 출판계 단일 시리즈로는 국내 최초다. 민음사는 15일 자사의 ‘세계문학전집’ 500번째로 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안삼환 옮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는 1998년 오비디우스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이달 500번째를 출간했다. 국내 문학 출판계 단일 시리즈로는 국내 최초다. 민음사는 15일 자사의 ‘세계문학전집’ 500번째로 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안삼환 옮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는 1998년 오비디우스의

1998년 출범한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이 이달 500번째 작품 을 내놓았다. 이미륵 작가가 독일어로 쓴 ‘압록강은 흐른다’(1946)이다. 지난 28년에 걸친 전집의 족적은 국내 독자들이 향유한 세계 문학의 지도와 다름없다. 민음사는 ‘압록강은 흐른다’ 출간 소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