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주요국들과 ‘중견국 연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2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으로 미국이 만들고 유지해온 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급격히 붕괴되는 흐름 속에서, 유럽연합(EU)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주요국들과 ‘중견국 연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2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으로 미국이 만들고 유지해온 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급격히 붕괴되는 흐름 속에서, 유럽연합(EU)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 단체촬영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며 “트럼프 대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 세션에 참석해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