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의 4배 규모에 이르는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아시아와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수요처 발굴부터 자본 협력까지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의 4배 규모에 이르는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아시아와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수요처 발굴부터 자본 협력까지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삼성·에스케이(SK)·현대차·엘지(LG)·네이버 등 국내 대기업들이 미국 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동맹’을 맺고 국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조성 등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등에 올라타 인공지능 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