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여파로 학령인구가 줄면서 서울 전체 학생 수가 처음으로 8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7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각종학교 학급편성 결과’를 보면,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서울 학교의 전체 학생 수는 78만2104명으로 집계됐다.

저출생 여파로 학령인구가 줄면서 서울 전체 학생 수가 처음으로 8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7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각종학교 학급편성 결과’를 보면,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서울 학교의 전체 학생 수는 78만2104명으로 집계됐다.

Seoul's student population fell to 782,104 this year, down nearly 100,000 from 2022, as low birthrate pressures continue to reshape school oper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