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강력범죄 연루설을 주장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는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처분에 반발해 이를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냈다. 한겨레 취재를 2일 종합하면, 탄 교수는 전날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출국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탄 교수가 미국으로 출국하며 중단됐던 수사가 재개된 지 닷새 만이다. 한겨레 취재를 1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이성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범죄 연루설을 주장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는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처분에 반발해 이를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냈다. 한겨레 취재를 2일 종합하면, 탄 교수는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