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 합의 사항인 안보 분야 협상이 2일 시작됐다.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회담 후속 공동 설명자료인 조인트 팩트시트(JFS)를 발표한 뒤 6개월여 만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 조선업 분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 합의 사항인 안보 분야 협상이 2일 시작됐다.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회담 후속 공동 설명자료인 조인트 팩트시트(JFS)를 발표한 뒤 6개월여 만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 조선업 분

한·미 양국이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처인 안보분야 협상을 2일 시작했다. 미국 쪽 외교·국방·원자력 분야 실무진이 한국을 찾아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 방안과 우라늄 농축 방안,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을 3일까지 이틀간 집중 논의한다. 한·미 협상

한국과 미국이 양국 정상이 합의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진전시킬 타임라인을 논의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한미 협상단의 농축·재처리 협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한미 정상이 합의한 사안이기 때문에 신속하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