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나가사키 벨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팀 창단(2020년) 이후 첫 우승을 이끌면서 최우수선수(MVP)에도 뽑혔다. 이현중의 소속팀 나가사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류큐 골

최준용, 장재석, 이주영…. 이번 시즌 남자프로농구(KBL) 우승팀 부산 케이씨씨(KCC) 선수들이 일본에 갔다.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뛰는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나가사키는 2025~2026 B리그 파이널(3전2선승제)에서 창단 첫 우승에 도전

이현중(나가사키 벨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팀 창단(2020년) 이후 첫 우승을 이끌면서 최우수선수(MVP)에도 뽑혔다. 이현중의 소속팀 나가사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류큐 골

“농구 인생 중 최고의 날이다.” 이현중(26·나가사키 벨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최상위 리그인 B리그에서 우승하고, 최우수선수(MVP)에도 뽑혔다. 이현중은 지난 2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류큐 골든킹스와 파이널(3전2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