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오는 27일 상장을 앞둔 가운데, 시초가 2만원으로 책정됐다. 국내 최초 첫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로 본주 가격 대비 최대 94분의 1 가격으로 나올 예정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자산운용사들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