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경희대 상징동물 '웃는 사자'. (경희대학교 제공)광고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이 9월 8일(화)부터 9월 11일(금)까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했다. 경희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총 3,006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867명 △학생부종합전형 1,331명 △논술우수자전형 471명 △실기우수자전형 337명을 선발한다.모집 결과 총 3,006명 모집에 67,973명이 지원해 22.6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의학계열은 전년대비 경쟁률이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는 논술우수자전형에서 19명 모집에 1,559명이 지원해 82.1대 1,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 25명 모집에 521명이 지원해 20.8 대 1,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에서 11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해 9.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광고논술우수자전형에서 한의예과(인문)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5명 모집에 3,110명이 지원해 62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는 스포츠의학과가 11명 모집에 380명이 지원해 3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열린전공인 자율전공학부는 22명 모집에 381명이 지원해 17.3대 1의 경쟁률을, 자유전공학부는 12명 모집에 246명이 지원해 20.5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광고광고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는 최고 경쟁률은 한의예과(자연) 5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해 22.20대1의 경쟁률을, 실기우수자전형 중 최고경쟁률은 Post Modern 음악학과의 보컬 분야로 5명 모집에 1,123명이 지원하며 22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경희대 최진무 입학처장은 “졸업자가 다수 지원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은 상승하고, 고교 재학생이 다수 지원하는 학생부위주전형 경쟁률은 하락해, 내년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에 따라 안정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의학계열의 경쟁률은 전년 대비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비의학계열에서도 바이오·융합 분야와 일부 예체능 모집단위를 중심으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고 밝혔다.광고<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