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고려대 전경. (고려대학교 제공)광고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금액은 현재 네팔 수해 관련 캠페인을 진행 중인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서울·세종 양 캠퍼스의 전임교원(의과대학 포함)과 전체 직원이며, 기부금은 ‘고려대학교’ 명의로 통합해 전달한다.이번 모금은 대규모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8월 네팔을 덮친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현지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자는 취지다.광고고려대는 그동안 국내외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자체 성금 모금을 진행해 왔다.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2014년 세월호 참사, 2016년 일본·에콰도르 지진, 2017년 포항 지진, 2022년 경북·강원 산불 당시에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모금이 이뤄진 전례가 있다.대학 측은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교직원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안내하는 한편, 학교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캠페인 소식을 알리고 있다.광고광고고려대학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슬픔에 빠진 네팔 국민들에게 고려대 구성원들의 마음이 전해져 작은 위로와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구성원들이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고려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돕는다…전 교직원 대상 성금 모금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금액은 현재 네팔 수해 관련 캠페인을 진행 중인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세종 양 캠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