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동덕여대, ‘전국 고등학생 창의·감성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 단체 사진. (동덕여자대학교 제공)광고동덕여자대학교(총장 임세진)가 지난 8월 29일 디자인이노베이션대학 디자인허브에서 ‘전국 고등학생 창의·감성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동덕여대가 미래의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 중인 이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생·재수생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디자인 실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회를 맞이한 올해 대회에도 5,52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시상식엔 동덕여대 조진완 전략기획부총장, 배경재 교학부총장, 이용신 디자인대학장, 박찬호 교수, 정재우 교수 등 내외빈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와 결과보고, 상장 수여 등이 진행된 후엔 수상자 대상 간담회도 따로 마련돼 소감과 디자인 경험을 공유했다.광고대상은 효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강연수 학생이 수상했다. 이외에 금상 10명 등 총 1,42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는 ‘기초디자인’, ‘기초소양’ 등 2개 유형이 출제돼 다양한 디자인 표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대회 준비를 맡은 정재우 동덕여대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는 “전국의 우수한 디자인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서로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적 시각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광고광고동덕여대는 앞으로도 창의성과 감성을 갖춘 미래 디자인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동덕여대, ‘전국 고등학생 창의·감성 디자인 실기대회’성황리에 마무리
동덕여자대학교(총장 임세진)가 지난 8월 29일 디자인이노베이션대학 디자인허브에서 ‘전국 고등학생 창의·감성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덕여대가 미래의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 중인 이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생·재수생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디자인 실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