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지난 8월 22일(토) 서울과기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성공적인 입시 전략과 서울과기대 입학 가이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서울과기대 홍보실이 주관하고 입학처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현장 행사와 서울과기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를 병행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됐다.학부모와 학생, 고교 교사 약 300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동시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험생과 학부모들도 실시간으로 입시 정보를 확인하고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광고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과기대는 탄탄한 이공계 기반에 인문사회와 조형 분야의 강점을 융합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연구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총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연구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연구동, 기숙사, 체육관 등 8개 건물을 신축하고 있다”며 “서울과기대를 선택한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환경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광고광고본격적인 설명회는 총 3부로 구성돼 변화하는 대입 환경과 서울과기대의 전형 정보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1부에서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개편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방법을, 2부에서는 서울과기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2027학년도 서울과기대 수시모집 주요 전형과 준비 사항을 안내했다.3부에서는 사전·현장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댓글을 바탕으로 서울과기대 입학전형팀장과 입학사정관이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했다.광고설명회 이후에는 서울과기대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1:1 맞춤형 입시 상담’을 운영해 개인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지원 전략을 안내했다. 또한 사전 질의 접수, 실시간 퀴즈, 유튜브 라이브 Q&A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험생·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했다.입시설명회 전체 영상과 강연별 영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eoultech486)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 대학입시설명회’ 현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