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아버지 하페즈 아사드는 시리아의 독재자. 1970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 1982년에는 무슬림형제단 봉기를 진압한다며 하마라는 도시에서 많은 사람을 죽였다.둘째 아들 바샤르 아사드는 영국 런던에 가 안과 의사 공부를 했다. 1994년에 후계자였던 형이 죽자 시리아에 돌아왔다. 2000년에 아버지가 죽었다. 시리아 의회는 대통령 연령 제한을 34살로 낮추는 개헌을 했다. 바샤르 아사드의 나이였다. 취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남의 민주주의를 가져다 쓸 수 없다.” 독재자의 흔한 핑계다.2011년 1월에 아사드는 말했다. “시리아는 안정되어 있다.” 시민들 생각은 그렇지 않았다. “다음은 당신 차례다, 의사 선생.” 2011년 다라라는 도시의 청소년들이 “정권 타도”라고 벽에 썼다. 아사드의 사촌 아티프 나지브가 아이들을 잡아 고문했다. 아이를 돌려달라는 아버지들에게 나지브는 말했다. “자식은 잊어라. 자식이 필요하면 더 만들어라.” 봉기가 일어났다. 시리아는 내전에 휘말렸다. “시리아는 거대한 음모에 직면했다.” 아사드의 3월 연설.광고2013년 8월21일 다마스쿠스 교외 구타 지역에 사린 가스를 실은 로켓이 떨어졌다. 많은 사람이 화학무기에 살해당했다. “증거가 하나도 없다”며 아사드는 정부군이 쏘지 않았다고 주장. 그러나 사람들 생각은 달랐다.자기 나라 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쓰는 독재자라니! 국제사회는 분노했다. 영국도 미국도 시리아 공습을 검토했다. 아사드는 화학무기를 전량 폐기하겠다고 약속했지만, 2017년과 2018년에도 시리아에서는 독가스가 쓰였다.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증거도 나왔다.광고광고2015년부터 아사드의 뒷배를 봐준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의 러시아.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는 발이 묶였고 시리아군도 더는 싸우지 않았다. 아사드는 2024년에 시리아에서 달아난다. 2026년 8월11일 시리아 궐석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는다. 지금은 러시아에 있다.김태권 만화가
러시아로 달아난 시리아 독재자
아버지 하페즈 아사드는 시리아의 독재자. 1970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 1982년에는 무슬림형제단 봉기를 진압한다며 하마라는 도시에서 많은 사람을 죽였다. 둘째 아들 바샤르 아사드는 영국 런던에 가 안과 의사 공부를 했다. 1994년에 후계자였던 형이 죽자 시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