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게티이미지뱅크 광고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모레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1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강원은 20∼60㎜, 전북은 30∼80㎜, 전남광주는 50∼100㎜(많은 곳 전남광주 남해안, 지리산 부근 150㎜ 이상), 대구·경북은 50∼100㎜(많은 곳 120㎜ 이상), 부산·울산·경남은 50∼150㎜(많은 곳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200㎜ 이상), 제주는 50∼100㎜(산지 200㎜ 이상) 등이다.광고 이날은 중부지방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오전부터 경남·전남광주 남해안과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전라·경남권, 밤부터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에 비가 내린다. 오는 16일부터 17일 오전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특히 이날부터 17일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강한 바람 및 천둥·번개와 함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광고광고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평년 수준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3도, 대구 32도, 부산 30도, 울산 31도, 제주 31도다. 김채운 기자 cwk@hani.co.kr
광복절 전국에 구름…남부지방 사흘간 최대 200㎜ 강한 비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모레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