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7가지 첨단기술,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7가지 첨단기술’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 ·부품 공급망 등을 말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보고회’에서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서 새로운 메가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기술의 공통적 특징은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가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다.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지, 또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광고 서영지 기자 yj@hani.co.kr 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이 대통령 “SMR 등 7대 첨단기술…핵심 전략 자산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7가지 첨단기술,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