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삼촌 로드리고 메시의 2024년 사진. AFP 연합뉴스 광고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가 투병 끝에 68살 나이로 별세했다. 영국의 비비시(BBC)는 “메시가 14살 때부터 에이전트 역할을 해온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호르헤는 메시가 13살 나이로 FC바르셀로나와 계약하자 2001년 스페인으로 이주했고, 메시의 어머니가 고향인 로사리오로 돌아간 뒤에도 바르셀로나에 남아 아들을 챙겼다. 메시가 7살 때 들어간 로사리오 지역의 축구팀 뉴웰스 올드 보이스는 이날 엑스에 성명을 내고, “호르헤는 아내 셀리아 쿠치티니와 함께 비전, 엄격함, 애정으로 아들을 역대 최고의 선수로 만드는데 기둥 구실을 했다”고 밝혔다.광고 FC바르셀로나도 “우리 클럽에 대한 헌신과 아들 레오(리오넬 메시)의 축구 인생의 시작과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을 우리에게 맡겨 감사하다”라고 전했다.광고광고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도 “대표팀의 주장 겸 상징인 메시 아버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라고 발표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메시 아버지 호르헤 메시 68살 나이로 고향에서 별세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가 투병 끝에 68살 나이로 별세했다. 영국의 비비시(BBC)는 “메시가 14살 때부터 에이전트 역할을 해온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호르헤는 메시가 13살 나이로 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