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클립아트코리아광고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가 충남 청양에 내려졌다.대전지방기상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청양에 폭염경보를 폭염중대경보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폭염중대경보는 최고기온이 39도 이상 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갈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날 청양의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대전지방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청양에선 필수업무를 제외한 일체의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검토하고, 그늘·무더위쉼터·냉방시설 등 시원한 곳에서 물을 충분히 마시며 쉬어야 한다”고 당부했다.광고폭염주의보였던 서천도 폭염경보로 격상하며 현재 청양과 보령 섬 지역(폭염주의보)을 제외한 충남권 전역에 폭염경보가 켜졌다. 충남권에 고온의 동풍이 지속해 유입되고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5일 주요지점 최고기온은 오전 10시 기준 보령 33.4도, 홍성 죽도 33도, 태안 32.9도, 아산 32.7도, 세종 금남·서천 춘장대 32.5도 등이다.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
청양에 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체감온도 38도 이상 예상
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가 충남 청양에 내려졌다. 대전지방기상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청양에 폭염경보를 폭염중대경보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폭염중대경보는 최고기온이 39도 이상 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갈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