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서 스윙을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AP 연합뉴스광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쾌조의 타격감을 뽐내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안타를 쳤다.이정후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이날 경기에서 세 차례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02(374타수113안타)를 유지했다. 리그 전체 타격 6위이고, 내셔널리그에선 4위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결장하면서, 관심을 모았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광고이정후는 팀이 3-1로 앞선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 첫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7회초 네 번째 타석에선 우중간을 가르는 시즌 24호 2루타를 때렸다.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통산 300번째 안타다. 이정후는 9회초 다섯 번째 타석에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는 샌디에이고를 4-1로 꺾었다. 샌프란시스코는 47승62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다. 같은 지구 3위인 샌디에이고(55승54패)는 이날 패배로 5연승 행진을 마감했다.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MLB 통산 300안타…1안타 2볼넷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쾌조의 타격감을 뽐내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