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양양고속도로 사고 현장 모습. 강원도소방본부 제공광고28일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해 19명이 다쳤다.경찰 얘기를 들어보면, 이날 오전 11시18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향 서면 6터널 인근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2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버스 2대에는 각각 27명과 24명, 승용차 2대에는 각각 4명과 2명 등 차량 4대에 총 57명이 타고 있었다.광고사고 여파로 이 일대에서 1시간가량 차량 정체가 이어지기도 했다.경찰은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박수혁 기자 ps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