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10대 2명 구조하던 50대 군인 2명 심정지…수난사고 잇따라수정 2026-07-26 18:26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고성 화진포해수욕장 사고 현장 모습.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광고무더위 속 강원도내 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6일 오후 2시10분께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해수욕장에서 ㄱ(17)군과 동생 ㄴ(14)군이 물에 빠졌다. 현장을 목격한 이들의 아버지와 50대 군인 2명이 구조를 시도했다. 형제와 아버지는 무사히 해변으로 빠져나왔으나 군인 2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광고 이날 오후 4시 고성군 죽왕면 가진항에서도 ㄷ(26)씨가 스노클링 하다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수혁 기자 psh@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초고가 ‘똘똘한 1채’ 보유세 강화가 개편안 핵심…실거주·지방 주택 감면 우대이 대통령, 젠슨 황·이재용 등과 ‘샌프란시스코 깐부 회동’이 대통령, 샌프란 명소서 시민들과 깜짝 인사… 26~29일 브라질 국빈 방문미, 이란전쟁 전사자 18명→14명 축소…군 가족·정치권 분노‘패트리엇 고갈 우려’에 확전 보류한 트럼프…오만 중재도 기대사우디-후티 보복전, 우크라는 이란 선박 타격…홍해·카스피해로 전선 확대산불과 산불 엉겨붙는 유럽, 폭염에 불이 안 꺼진다…30만명 대피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신천지 개입설’ 계파 대리전 격화…친청 “수사 알았나” 친명 “분열주의”조국-김남희, 전건송치 논쟁에 ‘검사 수사지휘권’ 진실공방까지친청 3명·친명 5명 압축…최고위 과반 사수 계파별 ‘눈치싸움’ 치열국힘, ‘멱살잡이’ 권영진 내일 징계 논의…“사과로 끝날 일 아냐”국힘 ‘멱살 소동’ 권영진 징계되나…‘알짜 상임위’ 배정 눈치싸움 치열국힘 “아무말 대잔치 부동산 토론회…‘문 정부가 나았다’ 말 나와”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주유소 기름값 1800원대 유지될 듯”합수본, 경기 이어 충청서도 선관위 ‘투표율 조작’ 정황 포착[영상] ‘부정선거 선 그었다’지만…윤어게인 단체, 홍대서 재선거 시위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평소 알고 지내던 여고생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남성 구속‘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 복직 길 열려…법원 “해임 처분 취소”아는 여학생에게 흉기 휘두른 남자 고등학생…주민들이 참변 막았다산불과 산불 엉겨붙는 유럽, 폭염에 불이 안 꺼진다…30만명 대피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뭘 본 거지?’ 6차선 위 휠체어 구한 스파이더맨 실존…“아드레날린 폭발”뇌전증 앓던 50대, 6명에 새 생명…“환자 고통 알기에”‘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
10대 2명 구조하던 50대 군인 2명 심정지…수난사고 잇따라
무더위 속 강원도내 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6일 오후 2시10분께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해수욕장에서 ㄱ(17)군과 동생 ㄴ(14)군이 물에 빠졌다. 현장을 목격한 이들의 아버지와 50대 군인 2명이 구조를 시도했다. 형제와 아버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