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스롱 피아비. PBA 제공광고김영원(하림)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의 상승세가 이어질까?프로당구 개인전 3차 투어인 ‘2026~2027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이 2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예선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간다고 피비에이(PBA)가 23일 밝혔다.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지난달 2차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남녀부 우승자인 김영원과 스롱의 선전 여부다.광고10대 천재 김영원은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결승에서 응오딘나이(휴온스)를 4-2로 물리치며 통산 네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결승전 애버리지 2.306은 큰 경기에 강한 그의 담력을 보여준다. 김영원은 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제주 월드챔피언십(3월)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상승풍을 몰아치고 있다.김영원. PBA 제공2024년 출범한 에스와이 챔피언십 남자부 첫 우승자는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였고, 지난해에는 이승진(브레이커스)이 왕좌를 차지했다. 올 시즌 1차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자인 조건휘(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해 부활한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휴온스), 김준태(하림) 등도 정상을 향해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광고광고외국인 선수 가운데는 산체스와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 응우옌꾸옥(하나카드) 등이 출사표를 냈다.여자부에서는 시즌 1차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가영(하나카드)이 우뚝한 가운데 2차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을 거머쥔 스롱의 거센 도전이 예상된다.광고김가영은 에스와이 챔피언십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따는 등 이 대회와 인연이 깊다. 김가영은 시즌 2차 하이원리조트배 결승에서 스롱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친 만큼 각오를 다지고 있다.정수빈. PBA 제공차세대 간판 중 하나로 팬덤을 형성한 정수빈(NH농협카드), 애버리지 상위권에 속한 한지은(에스와이), 박정현(하림), 이미래(하이원리조트), 김민아(NH농협카드) 등도 큐를 벼리고 있다. 올 시즌 팀리그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준 권발해(에스와이)의 행보에도 팬들의 시선이 집중돼 있다.대회는 26일 오후 2시 여자부 예선(Q) 라운드로 막을 올리며, 28일 낮 12시 30분 개막식이 펼쳐진다.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김영원·스롱 ‘상승세’ 이어질까…한여름 밤 ‘프로당구 열전’ 예고
김영원(하림)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의 상승세가 이어질까? 프로당구 개인전 3차 투어인 ‘2026~2027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이 2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예선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간다고 피비에이(PBA)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