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는 오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한국문화·실용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학과를 운영하는 사이버대학으로,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성인 학습자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광고배움의 문 넓힌 온라인 대학...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사이버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원광디지털대는 AI와 XR(확장현실)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구축해 몰입감 높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AI 학습분석 시스템과 'WON 코칭'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등 온라인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광고또한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과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특정 분야의 핵심 역량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이크로디그리(Micro Degree) 과정을 운영하며 세분화된 전문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광고광고직장인을 위한 산업체 전형… 수업료 최대 50% 감면직장인, 개인사업자, 공무원 등 재직자를 위한 ‘산업체 전형’도 운영된다. 해당 전형은 정원 외로 모집되기 때문에 일반전형 대비 합격 가능성이 높으며, 산업체 협약 기관에 재직 중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수업료의 50% 장학 혜택이 적용된다. 협약을 원하는 기관은 비대면 방식으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원광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하거나, 입학상담센터(1588-2854)로 문의하면 된다.광고장학 혜택 다양...입학생 전원 장학금 혜택2026학년도 2학기 입학생에게는 전원 수업료의 10%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만학도 장학금, 주부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1인 가구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해 교육 기회의 문턱을 낮추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원광디지털대학교 관계자는 "누구나 자신의 삶의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예비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