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026년 1월14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광고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9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와 관련해 “미국에서 투자 대상 사업들을 우리에게 보냈고, 리스트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김 실장은 이날 한국방송(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대미 투자 관련해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시로 미국을 가고, 또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논의를 이어갈 것 같다”며 “두어달 내에 우리 쪽이 (투자를) 약속하고 있고, 대미투자 1호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실장은 ‘일본에 비해 대미투자 1호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회자의 질문에 “일본은 법이 필요없었고, 우리는 대미투자특별법을 만들어야 했다”며 “미국도 우리가 법을 만들고, 대미투자공사를 설립하고, 사람을 뽑는 등 적정한 그 스케줄대로 가고 있다는 걸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서영지 기자 yj@hani.co.kr
김용범 “미국이 보낸 ‘대미투자 1호’ 대상 분석 중…김정관 곧 방미”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9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와 관련해 “미국에서 투자 대상 사업들을 우리에게 보냈고, 리스트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한국방송(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대미 투자 관련해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시로 미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