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전당대회 끝나면…다시 ‘동지’라 부르려나 [그림판]수정 2026-07-16 19:337월 17일 한겨레 그림판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제2의 ‘배재고 사태’ 없도록…중학교 ‘근현대사 20→30%’ 확대 추진이 대통령, 국민연금에 ‘지선용 증시 부양설’ 묻자…“매수·매도 없었다”대전 ‘자운대’에 통합 국군사관학교…정원 735명보다 더 뽑을 듯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루자”[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이란, 스파이 혐의 미국인 출국 허용…트럼프 “선의에 감사”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하르그섬 점령·핵시설 폭격 논의미 공습 닷새째…이란 “종전 합의 지킬 이유 없어…맞대응 예고”경찰, 체육단체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구속영장 신청선관위 전 사무총장 김세환 징역 2년…특혜채용 아들 관사까지 제공선관위 전관·아내 회사에 ‘175억 일감’ 몰아줘…반투명 투표함 납품도국회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30일로 연기…민주 “국힘 함께 해야”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MBK·메리츠, 책임 회피만 골몰”“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필요” 신중론 나온 민주 의총…“토론 계속”장동혁, 이번엔 “이재명이 내란수괴” 손팻말 들어장동혁, 광주서도 “정치생명 걸겠다” 장외전…참여 의원은 2명뿐서범수 “한동훈이 계엄 때 당사 모이라 한 건 함께 국회 가기 위한 것”검찰, ‘동거 연인 살해’ 20대 남성 구속 기소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서장 지시’ 진술도 나와 윗선 수사“여학생 몰랐다”더니…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 발견돼‘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폭염이 부른 산불…“마른 식물이 땔감 돼” 영국 ‘불물결’‘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광고오늘의 주요기사광고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