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참석 기관장에게 질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광고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비율은 55%로, 찬성(34%)보다 높았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3~15일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55%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인 7월 첫째주에는 58%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4%, 모름·무응답은 11%였다.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8%이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22%로 올랐다.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2% 차례였다.광고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선 ‘각 군의 전문성과 특수성이 약화되므로 반대한다’는 비율이 55%로, ‘육·해·공군 합동작전 역량이 강화되므로 통합에 찬성한다’는 의견(34%)보다 높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조희연 기자 cho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