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이재명 대통령은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았다”며 “누구보다 마음이 무거울 (2026년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글을 올려 “진정한 응원은 아쉬운 결과 앞에서도 선수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라며 “우리는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미처 뛰지 못한 남은 경기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축구의 자부심인 여러분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그라운드 위에 쏟아냈다. 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충분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라며 “너무나도 뼈아픈 이번 대회가 결코 좌절로만 남지 않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광고앞서, 이날 새벽 4시께 ‘캡틴’ 손흥민과 이재성, 김승규, 송범근, 엄지성, 이동경, 김진규, 이한범, 이태석, 이기혁,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선수 등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마중 나온 팬들은 “고생하셨어요”, “고개 숙이지 말아요” 등을 외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고경주 기자 goh@hani.co.kr
이 대통령 “축구 대표팀 선수들 고생 많았다”…홍명보는 언급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은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았다”며 “누구보다 마음이 무거울 (2026년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글을 올려 “진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