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제27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6월 24일~25일 하이원CC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등부 남자부에서는 이하늘(신성고)이 합산 5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고등부 여자부에서는 박유선(목포방통고)이 합산 3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경희대학교 제공)광고‘제27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6월 24일~25일 하이원CC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강원랜드, (주)123HR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각 부문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수준을 높였다.고등부 남자부에서는 이하늘(신성고)이 합산 5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운(수성방통고)과 노승우(수성방통고)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고등부 여자부에서는 박유선(목포방통고)이 합산 3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으며, 고하나(함열여고)와 박지영(서울자동차고)이 뒤를 이었다.중등부 남자부에서는 선인태(신성중)가 합산 7오버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심민건(예당중), 3위는 김주원(지정중)이 기록했다. 중등부 여자부에서는 이하늬(밀양여중)가 합산 1오버파로 우승했으며, 최민하(청신여중)와 박수영(영신중)이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광고특히 각 부문 우승자를 모두 아우른 통합 우승은 박유선의 차지였다. 박 선수는 고등부 여자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전체 출전 선수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며 이번 대회 최고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 중·고등부 통합 우승자에게 ‘2027년 KLPGA 하이원 드림투어 본선 출전권’을 부여함에 따라 통합 우승자 박유선 선수에게 그 혜택이 주어졌다.경희대 골프산업학과 범철호 교수(학과장)는 ‘강원랜드와 ㈜123HR의 프로대회 개최 경험과 인적 인프라의 지원이 대회를 성공 개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번 대회 참가한 모든 선수와 학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광고광고1999년에 개설된 경희대 골프산업학과는 국내 골프계 전반에서 활약하는 인재들을 꾸준히 배출해왔다. 특히 KPGA에서 활약 중인 박상현, 문도엽을 비롯해 KLPGA 김민별, 송가은, 이승연, 이채은2 등이 경희대 출신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프로 무대뿐 아니라 골프장 운영, 마케팅, 용품, 미디어 등 골프산업 전반에서도 경희대 출신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하이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TWV, CGV동두천, 강릉심해두부, Hemily, 어퍼스트롭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건강검진권 4매, 캐디백 8개, 경희보감 6세트 등이 협찬돼 참가 선수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27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성료 이하늘 남자부 정상, 박유선 통합우승
‘제27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6월 24일~25일 하이원CC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강원랜드, (주)123HR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각 부문 선수들은 치열한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