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무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일요일인 7일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7일 오전부터 경상권과 제주도에서는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는 충청권 남부내륙과 전라 동부에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밤부터는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제주도의 경우 오후에 비가 그칠 전망이며 충청권 남부내륙과 전라 동부, 경상권은 밤에 비가 그치겠다. 그 밖의 지역은 8일 새벽에 비가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광고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이 5㎜ 안팎이고, 강원 내륙과 산지·전북 동부·전남 동부·대구·경북·경남이 5∼20㎜, 제주도가 5∼10㎜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서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남 동부에서는 오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8일 새벽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서울·인천·경기·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의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며 강원 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아침 최저 기온은 12∼20도, 낮 최고 기온은 20∼29도로 예보됐다.광고광고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