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3일 오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광산구 수완동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방송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6·3 광주 광산을 보궐 선거에서 임문영(60)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쟁 후보를 따돌리며 1위를 달리고 있다.임 후보는 3일 밤 11시30분 현재(개표율 14.79%) 61.19%를 얻어, 15.69%에 그친 배수진(47) 조국혁신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안태욱(59) 국민의힘 후보(9.55%), 전주연(51) 진보당 후보(6.70%), 신지혜(38) 기본소득당 후보(3.46%), 구본기(41) 무소속 후보는 3.37%에 그쳤다.광주 광산을은 지역구 의원이었던 민형배 전 의원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됐다.광고임 후보는 광주 출신으로 대학 졸업 뒤 한국피시통신(하이텔)에 입사한 뒤 아이티(IT) 대중서인 ‘하이텔 길라잡이’를 펴내는 등 국내 1세대 아이티 전문가로 꼽힌다.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임할 당시 성남시 정책 보좌관, 경기지사 재임 시에는 정보화정책관과 미래성장정책관을 지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에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만들어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상근부위원장으로 정부 에이아이(AI) 전략을 설계했다.기민도 기자 key@hani.co.kr